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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  목 : [신문자료]소음 지옥’ 된 都心, 경찰도 法도 있으나마나
글쓴이 : 관리자 등록일 : 2011-09-30 오전 10:02:14
조   회 : 1866
 

2011.09.27() 조선일보

서울 청계광장 앞에 있는 한 빌딩 관리사무소가 이 건물 앞에서 석 달째 집회를 하고 있는 전국금속노조가 정당한 퇴거(退去) 요청을 거부하고 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. 금속노조는 이 건물에 들어있는 여성가족부를 상대로 어느 대기업에서 성희롱을 당하고 부당하게 해고됐다는 여성 조합원의 복직을 요구 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.

커피숍 편의점 음식점 등 건물 12층에 세든 가게들은 가게 앞을 가로막은 10여개의 대형 현수막과 집회 때마다 울리는 소음으로 영업에 커다란 지장을 받고 있다는 탄원서도 함께 냈다.

이 건물만은 아니다. 청계광장과 시청 앞 서울광장 주변의 회사상가호텔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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